대한민국 환자 중심 대상이 국내 첫 제정됐다. 이 상은 환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격려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겨레는 이 상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자 했다. 이 상은 연말에 처음으로 시상될 예정이다.

이 상은 의료 현장에서 환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사례를 중심으로 선정된다. 특히 환자의 의견을 반영한 의료 서비스 개선, 환자 참여를 통한 질병 관리 모델 개발 등에 대한 성과를 평가한다. 이에 따라 의료계 전반에 환자 중심의 의료 체계 확산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겨레는 이 상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 간의 신뢰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상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hani.co.kr)

Sources
  • 한겨레 — 한겨레, ‘대한민국 환자 중심 대상’ 국내 첫 제정…연말 첫 시상 [건강한겨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