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서 극한 폭염이 완화되면서 폭염중대경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7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과 수도권 대부분 지역의 폭염중대경보를 해제했다. 이로써 입추라는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와 함께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인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뚜렷한 하강세를 보이며 폭염 특보가 해제된 것으로 설명했다. 전국적으로도 폭염중대경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기상 상황이 안정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일상 활동에 차츰 복귀할 수 있게 되었다. (mk.co.kr)

Sources
  • 매일경제 — “입추 매직 믿고 있었다구”…6시 이후 전국 폭염중대경보 모두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