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광명 간 KTX 운행 시간이 9분대로 단축된다. 국토교통부는 수색~광명 고속철도 건설을 확정하고 고시했다. 총 사업비 3.2조 원을 투입해 24.5㎞의 고속철 전용 지하선로를 신설한다. 2036년에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서울~광명 KTX는 17분이 걸리지만, 신설로 9분15초로 단축된다. 하루 운행 횟수도 147회에서 183회로 늘어난다.
이 프로젝트는 수도권 교통 혁신을 위한 핵심 계획으로, 지하 고속철도로 인해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명 지역과 서울 간 연결 강화로 지역 간 교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설 구간은 지하로 건설되며, 고속철도 특성상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의 교통 혼잡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계획은 2036년 개통을 목표로, 현재는 설계와 준비 단계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