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김회승 전 논설위원이 청와대 직행 논란에 휩싸이며 언론계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청와대가 민주당 의원 전원을 초청한 오찬에 김 전 위원이 직접 참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발생한 논란이다. 김 전 위원은 한겨레에서 논설위원을 맡았으며, 최근 청와대에 직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언론계 내부에서는 신뢰 훼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한겨레는 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로, 여전히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청와대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이 사안은 언론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논의를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다.
청와대 초청 오찬에 한겨레 언론인 참여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