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경찰은 이를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37) 씨와 관련해 시신이 발견된 소식이 널리 퍼졌으나,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아니다. 제주경찰청과 뉴시스에 따르면, 해당 여성과 관련된 수색은 계속되고 있으며, 정확한 소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여전히 실종자 찾기에 집중하고 있으며, 추가 정보가 나오면 공식적으로 발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실종 사고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